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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집처럼 편히
작성자 쟈스민 방 1박 엄마
작성일자 2016-06-19
조회수 875
집에 돌아가면 한동안 또 잊어버릴까봐 퇴실하기 전에 바로 후기를 올리고 가려고요~~
아들이 이천에서 군 복무하고 있어요~
1박 2일 외박을 무띠펜션에서 묵기로 하고 예약한 후
어제 도착해서 오늘 퇴실해야합니다.
일단 앞마당이 넓고 탁 트여 있어서 마음이 편해지는 첫인상이었습니다.
아들아이도, 지난 번 묵었던 펜션보다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여서, 무엇보다 화장실이 깨끗해서 좋다고 하네요.
남편도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에 만족하고요.
아이가 밖으로 나가서 돌아다니기 보다는
1박2일을 그저 편히 쉬고 싶어하는 쪽이라서 사장님께 미리 의논드렸더니,
어제도 입실시간보다 일찍 들어올 수 있었고
오늘 퇴실시간도 충분히 주셔서 정말 푹~ 쉬다 가게 됐네요.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주부입장에서도 전기밥솥, 커피포트, 전자렌지, 냉장고, 에어컨까지 모두 깨끗하고 성능좋고..
잘 관리하시는 펜션입니다.
룸에 준비되어있는 식기들도 깨끗하고, 고무장갑, 세제. 뜨거운 물 모두 만족하구요~
무엇보다 걱정했던 와이파이도 잘 터져 아이가 노트북 작업하는 데도 이상없구요~~
그냥 앞마당 의자에 앉아 커피만 마셔도 기분 좋은 무띠입니다.
사장님~
다음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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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옥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님께서도 친절히 대해주시고 펜션도 깔끔히 쓰고가셔서
좋았답니다
다음에 또 찾아주신다면 더 신경쓰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16-06-20 08:5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