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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쟈스민 방에서 또 1박 했어요~
작성자 쟈스민 1박 엄마
작성일자 2016-08-21
조회수 873
사장님~~
두 달 전 아이 면회로 1박하고 다시 뵙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어제 또 다시 뵈었네요.
깨끗하고 편안했던 기억에 지난 달 말부터 망설임없이 예약하고...
아이도 지난 번에 갔던 곳이어서 그런지 그야말고 편~안~하게...
방안에서만 꼬박 이틀을 푹 쉬었다가 귀대했습니다.(폭염때문인지 아이가 바깥 출입을 사절하네요)
더운 여름철에 맞게, 홑겹 이불을 사람 수에 맞게 준비해주시는 사장님의 배려에 감탄했습니다.
베갯잇도 뽀송뽀송, 수건들도 뽀송뽀송...
 
지난 번에는 음식을 대충 해가고 데워먹는 식으로 준비했는데
이번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음식을 미리 해가면 상할까봐, 장을 봐서 직접 해먹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번엔 미처 깨닫지 못한 점 하나 발견했네요.
가스렌지 주변이 정갈하다는 것을요. 우리 집 가스렌지에게 너무 미안할 정도로 정말 깨끗했습니다.
퇴실하면서 제가 깨끗이 닦아놓고 정리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집이에요.
 
마당이 넓어서 한 켠 구석에 돗자리 깔아놓고 쉬기도 하고...
두 달 후엔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겠죠.
이러다가 무띠의 4계절을 다 겪게 생겼습니다~
사장님, 다음에 또 뵐게요~ 아무 말 없이 편히 쉴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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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띠 이제야보았네요
지난번에도 좋은 말씀 많이써주셔서 고맙고 감사했는데 또 이렇게 좋은 말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의집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편히 쉬다가시게 하려고 노력은합니다
당연한 일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 합니다 또 오신다니 더욱 감사 합니다.
2016-08-22 11:5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