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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따뜻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작성자 일산댁
작성일자 2017-02-07
조회수 710
늘 그렇듯이 무띠에서의 1박은 마음이 편했습니다.
아이의 갑작스런 외박통보에 무띠에 빈 방이 있는지 알아보는게 첫 번 째 일이었지요.
다행히 쟈스민 방이 비어있어, 지난 주말 잘 쉬고 왔습니다.
춥기도 했고, 눈비도 오고, 음산한 날씨 였지만,
언제나 처럼 따뜻하고 마음 편히
아이를 쉬게 할 수 있었음에 사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무띠에서의 겨울은 처음이라
외풍을 걱정했었는데
이불도 넉넉히 주시고
침대에 전기장판도 넣어주셔서 더욱 따뜻했습니다~~
겨울은 추운 날씨 때문에 무띠의 정원을 즐길 수 없어서 아쉽네요.
다시 따뜻한 무띠의 봄을 기다려봅니다.
사장님, 다음 외박 때 다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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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ti2013 매번 무띠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다는 인사를 제가 먼저 해야되는데 항상 먼저해주셔서 미안합니다
뜨게질도 해주시고...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7-02-07 17:3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