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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늘님
작성자 촌부
작성일자 2014-03-13
조회수 786
하늘님
 
 
 

 
 
형광붓으로 거침없이 
휘갈긴
창공의 흔적
그 찬란함이 
르노아르와  견주랴~
서쪽하늘을 불내고 
기우는해시여!
축축하고 음산한 
등편은 어쪄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