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촌부의 일상 > 촌부의 일상
제목 所(소)
작성자 촌부
작성일자 2014-05-14
조회수 592
 
所(소)

 

 
세상에 와서
나름대로  구성원이되어
자연에    끼치지 않고
순응하며 살다 가지요
수 많은 별과같이  있는곳에
있으면  충돌할일 있겠어요
범주의 굴레속에  그곳에
있으려니  마음먹어요
하늘과  땅이  있고
사이에  사람이 있어
순간의  시간을 
욕심부려
살면  시간이 늘것도 
아닌것을  물욕의  노예되어
살진말아야지요
조용히  흩어지고 
흙으로
돌아가는  이치에  붙여
평온하고  싶습니다
자연인  되어...